단일 아이템으로는 고매출을 올릴 수 없다!
작성일 : 2018-11-28   조회수 : 458

 

 

단일 아이템으로는

고매출을 올릴 수 없다!

 

 

단일 아이템 브랜드의 경우

제아무리 대대적인 신메뉴 출시, 마케팅을 하더라도

고매출을 올리는 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매우 강력한 신메뉴가 출시되어 히트메뉴가 되더라도

결국엔 기존 메뉴를 대신해서 주문/구매를 하기에

 

잘해봐야 기존 매출에서 대략 20% 정도 일시적으로

상승한 후 다시 원래의 매출로 돌아가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치킨 브랜드 [멕○○○]의 예를 들면

신메뉴 치○○ 치킨이 출시되어 선풍적인 인기를 끄는 듯 했으나

일정 시간이 자나자 결국 원래 매출 정도로 돌아왔다고 합니다. 

 

예나 지금이나 후라이드 아이템 치킨의 경우

브랜드를 막론하고 가장 인기 있는 메뉴는

 

바로 [후라이드반 양념반] 이른바 ‘후반양반‘이 전체 매출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같은 고객을 상대로 같은 치킨에 양념(소스)만 달리한 메뉴가 출시되면

평소 즐겨먹던 메뉴 대신 한 두 번 정도 궁금해서, 재미삼아 주문을 하지

 

즐겨먹던 메뉴에 추가하여 신메뉴를 주문하지는 않기 때문에

(즉, 평소대로 1마리만 시키지 2마리를 시키지는 않기에)

 

매출 유지에는 다소간 도움이 될지는 몰라도

매출 상승에는 큰 기여하기 어려운 게 사실입니다. 

 



사각01.jpg

 

하지만 마스터통삼겹은 다릅니다.  


같은 아이템이 아닌 종류가 다른 여러 아이템을 

한 매장에서 여러 매장인 것처럼 운영하는


[한 지붕 세 가족, 1 매장 3+ 브랜드]


 

영업 정책을 펴고 있기에 고매출이 가능합니다.


 

전단01.jpg

전단02.jpg

 

 

한 동네의 치킨 수요는 한정되어 있어, 아무리 많은 홍보를 하더라도

 

그 만큼 매출이 상승하지 않으며 한계가 있습니다.


통삼겹[1브랜드], 김치찜[2브랜드], 석쇠불고기[3브랜드]

한 매장에서 3개의 각기 다른 브랜드를 운영하니

 

손쉽게 고매출이 가능합니다.


 


사각0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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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붕02.jpg

 

 

단, 여기에는 조건이 있습니다. 

반드시 같은 직원과 같은 조리 시설로 판매가 가능해야 합니다.


즉, 아이템은 다르더라도 

조리하는 방식은 동일하기에 별도의 추가 투자 없이

동일한 주방집기에서 동일한 조리방법으로


불편함이 없이 매장운영이 가능해야 합니다.

 

 


사각03.jpg

 

 

즉, 별도의 추가비용 없이


계절별로∙지역별로∙상권별로∙가맹점별로∙고객층별로∙시간대별로

자유자재로 1매장에서 3+개 브랜드(아이템)를 운영할 수 있으며

술안주, 식사, 간식으로 판매가 가능한 전천후 브랜드입니다.  

 

 

 


사각0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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